가수 헤이즈가 요정 같은 실루엣을 뽐내며 모두를 경악케 했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가수 헤이즈가 요정 같은 실루엣을 뽐내며 모두를 경악케 했다.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사진을 담은 게시글을 리그램해 게재했다. 그가 리그램한 글에는 헤이즈의 사진이 여러 장 있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파란색 긴 머리에 하늘색 롱 원피스를 입고 검정색 신발을 착용해 신비한 분위기를 풍겼다. 계단 난간 안에 들어가 걸터 앉기도 서있기도 하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난간 봉안에 들어갈 정도로 얇은 허리와 직각어깨에 움푹 패인 쇄골은 공주 인형을 연상케 했다.

누리꾼은 "오늘은 엘사공주" "저기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헤이즈는 오는 30일 두 번째 정규앨범 '운도'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