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탑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탑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을 떠난 탑이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예고했다.

탑은 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탑은 자신이 론칭한 와인 레이블을 와인잔에 따라 들고 있다.

앞서 탑은 와인에 대한 애정을 거듭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탑은 "와인에 대한 열정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빅뱅은 지난 5월 4년의 긴 공백기 끝에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로 컴백했다. 그러나 탑은 컴백과 동시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