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를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를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강남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넘 더워유. 내 와이프는 어디 가셨나?"라는 말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더운 날씨지만 시원하게 올린 머리로 시원한 느낌을 줬다.

강남은"내 와이프는 어디 가셨나?"라는 아내 이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3일 이상화는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며 올린 게시글에 "강나미는 잘있나"라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며 귀여운 부부의 매력을 드러냈다.

누리꾼은 "아이슬란드 추운나라에 계시던데요?" "날씨가 여기도 엄청 더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는 2019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