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손 선풍기로 땀 식히기'장동규 기자2022.07.04 | 15:11:06가-100%가+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한 시민이 손 선풍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고,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고 밝혔다. 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