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원더걸스 시절 전성기 미모를 되찾았다.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혜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귤 모양의 이모티콘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머리를 하나로 묶고 단아한 느낌을 풍겼다. 그는 주황색계열의 운동복을 상하의로 맞춰입고 자동차 시트에 앉아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큰 눈과 조화로운 눈과 코는 원더걸스 활동 시절의 혜림을 떠오르게 했다.

혜림은 임신 후 20㎏이 쪘다고 방송을 통해 밝혔다. 그는 지난 2월 출산 이후 목표 체중까지 5㎏가 남았다고 말했지만 가녀린 팔과 작은 얼굴은 다이어트 성공을 실감케 했다.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