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의 상승 흐름이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의 상승 흐름이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7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개월물은 1305.10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유로화 약세 지속과 미 연준의 긴축 의지 확인 등의 영향을 받아 강세 흐름 이어갔다"며 "원/달러 환율은 경기침체 우려 다소 완화된 영향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되며 상승 흐름은 제한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