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756명 발생했다. 사진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버스터미널이 시민들로 붐비는 모습. /사진=뉴시스

7일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756명 발생했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3218명 보다 538명 많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1951명보다도 1805명이 증가했다.


서울시 1일 확진자는 지난 4일부터 4779명→ 4770명→ 4580명으로 3일 연속 4000명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