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사무실을 꽉채운 생일 선물로 40대 핵인싸를 인증했다.
공유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는 말과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흰색 모자를 쓰고 카키계열의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있다. 그는 노란색 스마일 농구공을 위로 들고 앞으로 쭉 내미는 포즈를 보이며 활짝 웃고있다.
공유는 44세의 나이지만 늙지 않는 소년미 가득한 청량함을 풍기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정성어린 여러개의 특수제작 케이크와 많은 선물로 사무실을 꽉 채우며 40대 핵인싸를 인증했다.
누리꾼은 "만수무강하세요" "생일축하합니다" "인증샷에 내 선물이 잘 도착했나 찾는 중"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유는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