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22억748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HMR DUAL TC BONDER)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24분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550원(4.28%) 오른 1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약 0.6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