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효민이 남다른 꿀벅지를 자랑했다.

효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부터 밤까지 움파움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이 서울 한 호텔의 수영장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블루 헤어밴드에 경쾌한 체크 패턴 수영복을 입은 효민은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구릿빛 허벅지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민은 최근 호주에서 한달 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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