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틴은 11일 오후 2시 4분 전거래일 대비 3000원(5.08%) 오른 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넥스틴

넥스틴이 SK하이닉스와 약 93억원 규모 웨이퍼 검사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후 2시 4분 넥스틴은 전거래일 대비 3000원(5.08%) 오른 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0년 설립된 넥스틴은 반도체 웨이퍼 검사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이날 넥스틴은 SK하이닉스와 93억9000만원 규모의 웨이퍼 검사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6.44% 규모다. 계약 기간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