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여전히 아이돌급 미모를 뽐냈다.
윤은혜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단체곡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WSG워너비 프로젝트와 관련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감각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윤은혜는 베이지색 크롭티와 흰색 바지를 입고 순백의 미모를 발산했다.
잘록한 허리와 우월한 비율, 청순한 비주얼은 베이비복스 시절과 유사했다. 특히 윤은혜는 인싸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윤은혜는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조현아·박진주·코타와 미디어랩 시소 유닛을 결성했다.
![[영상] '39세' 윤은혜, 이 정도였어?…](https://menu.sidae.com/animated/moneys/2022/07/2022071117062158657_animated_171903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