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8.2원 오른 131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16원대를 넘어서며 13년 2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유로화 약세 심화 및 역외 위안화 약세에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영향으로 장중 1315원까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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