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면서 차백신연구소의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전 9시10분 현재 차백신연구소는 전거래일대비 470원(6.315) 오른 7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원숭이두창 확진자는 60여개 나라에서만 400명이상이 감염 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숭이 두창 감염자가 만명을 넘어선 것은 아프리카를 제외한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지난 5월 영국에서 첫 감염자가 보고된 이후 두달여 만이다.

로이터는 아프리카 지역의 풍토병 이었던 원숭이 두창이 세계 여러나라에서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빠르게 확산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차백신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을 활용해 백신과 치료제를 만드는 회사다. 이번 원숭이두창 확진자 증가와 함께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