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네치킨, 10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포장부터 다른 네네치킨이 '2022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로 10년 연속 선정되었다. 네네치킨은 코로나19의 불경기 속에서도 창업자의 성공적인 사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가맹비를 면제하고,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은 "우리는 상품이 아닌 식품을 판매한다'라는 기업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치킨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연구하였고, 네네치킨과 함께 열심히 달려온 임직원, 가맹점주들의 노고가 인정받은 자리라서 더욱 뜻깊다"며 "고객 여러분의 사랑으로 일궈낸 결과인 만큼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네치킨은 지난 1995년 계육 가공 업체로 출발해 1999년 5월 순수 우리 브랜드인 '네네치킨' 체인 사업본부를 설립하여 현재 1100여 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 청년다방, 4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프리미엄 분식 전문점 청년다방(대표 한경민)이 4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청년다방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떡볶이를 프리미엄 분식으로 만들어 외식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또한 창업 이래 프리미엄 토핑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즉석떡볶이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떡볶이 판매뿐 아니라 아침에는 빅사이즈 스페셜티 커피를, 저녁에는 주류 판매로 상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
팬데믹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청년다방은 가맹점과 본사 간 상생 실천, 트렌드에 맞춘 발 빠른 대응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450개 가맹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청년다방 관계자는 "국내에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분식 청년다방이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해외 가맹점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원할머니보쌈족발, 11년 연속 선정
원할머니 보쌈족발도 '2022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11년 연속 선정됐다.원할머니 보쌈족발은 47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건강한 맛과 정성'을 기본으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과의 소통에 집중하자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메뉴 개발, 마케팅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으며 변하지 않는 맛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발맞춰 꾸준히 도시락 신메뉴를 개발하고 단체 도시락 주문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외식 문화 선도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브랜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과 함께 노력하는 가족점주들 덕분에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한결같은 맛으로 고객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