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와 표예진이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장나라가 배우 표예진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장나라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생이지만 나의 친구 표표표 그리고 표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나라와 표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아가 수수한 민낯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표예진의 반려견 꼼이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장나라는 올해 42세, 표예진은 31세다. 장나라는 11세 어린 동생 옆에서도 최강 동안임을 입증했다. 장나라와 표예진은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VIP'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