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티 버논과 갓세븐 제이비가 메종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부티크에서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메종 마르지엘라

오티비(OTB)코리아에서 전개하는 파리지엔 오트 쿠틔르 하우스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 새로운 부티크를 선보였다.

부티크를 오픈한 지난 15일, 세븐틴의 버논과 갓세븐 제이비가 참석했다. 이날 부티크를 찾은 두 사람은 상반된 룩으로 각자가 가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메종 마르지엘라

세븐틴 버논은 특유의 조각같은 비주얼과 어우러지는 세련된 데님 셋업룩을 선보였다. 네크라인과 밑단에 데코르티케 기법을 녹여낸 워싱 크롭 데님 재킷과 보이 프렌드 진을 매치해 실험적이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사진=메종 마르지엘라

제이비는 치명적인 분위기에 걸맞은 슈트룩으로 이목을 끌었다. 마르지엘라 특유의 스티치 디테일과 ICONS 컬렉션 고유의 요소를 구성하는 자수 장식 디테일의 울 해링본 재킷과 팬츠로 스타일리시함을 과시했다.


한편 버논이 속한 그룹 세븐틴은 금일(18일) 오후 6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을 발매한다. 제이비가 속한 그룹 갓세븐은 지난 5월 새 미니앨범 'GOT7'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