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애플발 경기 침체 우려로 소폭 하락세다.
19일 오전 10시5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56포인트(0.32%) 내린 2367.69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118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9억원, 93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건강관리기술(4.48%) 무역회사와판매업체(3.34%) 우주항공과국방(3.26%) 등이 강세다.
간밤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일부 부서의 고용과 지출을 당초 계획보다 늦출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전사적 방침은 아니지만 불확실한 시기에 더욱 신중해지려는 움직임에서 나온 결정"이라고 전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68포인트(0.47%) 상승한 780.4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17억원, 2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55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