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화사한 모습의 일상을 공유했다.
강민경은 2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흰색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근황 송부의 건: 매일 아침 운동하며 매일 밥해 먹고 매일 밤 편집하며 각종 업무 관련 컨펌 지옥을 거닐다 쏟아지는 인스타 사람들 여행 사진을 보면서 아직 못 간 나의 휴가를 상상한다"고 적었다.
그는 "어제는 여름을 정통으로 맞다가 치렁치렁 긴 머리를 다듬고 층을 냈다 아무도 못 알아보지만 나름대로는 가뿐하고 상쾌한 기분이 들어 사진을 찍었다"며 "곧 생일인데 하늘 선물로 습하지 않고 뚱뚱한 구름이 떠 있는 파란 하늘을 받고 싶다"고 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흰색 민소매 여름 니트에 흰색 바지를 입고 있다.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글에 "스타일 너무 예쁘다" "어깨선이 아름답다" "근황 자주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