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고 구하라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사진=한승연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고 구하라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한승연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생일자 그리고 축하해. 사랑합니다 My #hbd #debut #생일날재데뷔한사람나야나 #14th"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층 건물에서 시티뷰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한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또 한승연은 과거 카라 활동 당시 고 구하라와 강지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승연의 생일이 지난 2008년 새 멤버로 합류한 고 구하라와 강지영과 함께했던 재데뷔일이기 때문이다.

한승연은 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아 카라 멤버 박규리·니콜·강지영·허영지와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