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이 한국활동에 시동을 거는 게 아닌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배우 판빙빙이 이정재, 정우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판빙빙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연예계 인사들과 함께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다.

판빙빙은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며 정우성, 이정재, 강하늘을 비롯해 박찬욱 감독, 강제규 감독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판빙빙은 JTBC 드라마 '인사이더'에서 악인인 마카오 삼합회 대리인 람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판빙빙은 중화권 최고의 스타였으나 2018년 6월 탈세 논란으로 인해 이미지가 추락했다. 판빙빙은 약 4개월동안 종적을 감추면서 그를 둘러싼 사망설·감금설·망명설 등 루머가 쏟아져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