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고열로 응급실을 찾은 가운데 남편 주상욱이 근황을 공개했다.
주상욱은 4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 안과 골목길에 서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리스마를 뽐내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차예련은 "더운데 고생 많다. 그래도 멋지다"며 애정을 표했다.
앞서 차예련은 지난 3일 고열로 응급실을 찾았다. 그는 "늘 웃으려고 하고 늘 아프지 않기 위해, 늘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늘 씩씩한 척 애를 썼지만 내 몸은 내 마음 같지 않다"고 토로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샀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5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