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이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사진=에스티팜

에스티팜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3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7.5%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7%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5% 줄었다.


이로써 에스티팜은 상반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4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81억원으로 30.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3억원으로 1474% 폭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