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비상대책위 체제 전환과 이에 따른 당헌당규 논의를 위한 전국위원회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