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8원 내린 1304.6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인플레이션 하향 조정하면서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다"며 "다만 미국 소비자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상존해 달러 약세폭은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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