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봉화군


경북 봉화군이 지난 1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상황을 수행기관(경북대 산학협력단)에서 중간보고를 통해 공공과 민간으로 이뤄진 지역사회보장계획 TF팀과 각 읍면 복지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공공 및 민간이 추진하고 있는 관련 주요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논의와 면밀한 검토를 거쳐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체감이 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은 4년마다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자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표별 의견을 모으게 되며, 연차별로 지표에 대한 사업계획 및 이행점검을 실시해 봉화군의 사회보장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