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빽가·신지)가 울산을 뜨겁게 달궜다.
13일 코요태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코요태는 이날 오후 2시 50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활기찬 무대를 꾸몄다.
이날 '쇼! 음악중심'은 지난 8일 울산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울산 서머페스티벌' 중계로 꾸려졌다. 코요태는 신곡 'GO'를 비롯해 '실연' '순정' 등 히트곡 메들리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요태는 'GO' 무대를 통해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 휴양지에 온 것 같은 시원한 분위기와 즐거운 기운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했다.
코요태는 지난 8일 90년대 올드스쿨 비트 위에 K팝 멜로디 라인, 경쾌한 브라스 세션과 리듬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여름 팝 댄스곡 'GO'를 발표했다. 오는 14일 SBS '인기가요'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