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재건축 쉬워진다"… 정부, 구조안전진단 비중 '50%→30%'[8·16 주거안정대책] 안전진단 제도개선… 지자체장 재량권 확대신유진 기자2022.08.16 | 12:00:00가-100%가+국토교통부는 16일 발표한 '주거안정대책'에서 재건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조안전진단 비중을 종전 50%에서 30~40%대로 낮추는 대신 주거환경과 설비노후도 배점을 상향키로 했다.주요뉴스국내 통장 없어도 원화 보유·결제…MSCI 편입 총력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정부 "경기회복 흐름 강화"…물가·고용 민생부담은 지속[주목! 경매]도림동 아파트 143.6㎡ 1회 유찰 15억400만원[시대데스크]빌라를 살리자, 주거 가치 높여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