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는 8월 초부터 신규 민간자격 시험인 플러스(한글·엑셀·파워포인트) 시험을 광주상의 1층 국가기술자격 상시시험장에서 시행 중이다/사진=머니S DB.

광주상공회의소는 8월 초부터 신규 민간자격 시험인 플러스(한글·엑셀·파워포인트) 시험을 광주상의 1층 국가기술자격 상시시험장에서 시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플러스 시험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컴퓨터 문서작업에 기초가 되는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를 활용해 문서작성, 계산·분석, 발표 자료 제작 등의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워드프로세서(단일등급), 컴퓨터활용능력시험(2급)보다 난이도가 낮고 합격 기준(100점 만점에 60점)도 평이해 자격증 취득이 용이하다.

필기시험 없이 실기시험만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방학 기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자격취득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도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플러스 시험은 학교, 학원 등에서 단체로 접수할 경우,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시험을 볼 수 있는 등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검정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