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 자수가 놓인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는 장미인애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한 손으로는 꽃다발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 아름다운 D라인을 살포시 감싸며 아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미인애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려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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