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운동 중독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배우 진서연이 하루 4시간씩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리미트'에 출연한 진서연을 비롯해 이정현, 문정희, 박명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최근 화제가 됐던 등근육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근육을 자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진서연은 "미쳤다고 할 수도 있는데 하루 4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다"며 "양치승 관장님에게 성훈·한효주·최수영 등과 함께 (운동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3~4명이 돌아가며 운동을 하기 때문에 널널하게 4시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서연은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리미트'에도 주연으로 나온다.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를 담은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