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운동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유리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머슬퀸을 꿈꾸는 헬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등근육 운동을 하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에 매진한 유리는 한껏 성난 등근육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5일 5년 만에 신곡 '포에버 원'((FOREVER 1)으로 컴백했다. 유리는 ENA 새 수목드라마 '굿잡'에서 배우 정일우와 함께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