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고등학교 동창들과의 행복했던 순간을 공개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의 여행 메이트 정체가 공개됐다.

강민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플 떡볶이에 무침 군만두 한 접시 노나먹던 고등학생 여섯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가 아낄 때 아끼고 쓸 때 쓸 줄 아는 제법 멋진 어른이 되어서 이렇게 여행도 오고 맛난 식당에서 좋은 밥도 먹고 행복했다 그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흰색 민소매를 입고 레스토랑에서 고등학교 동창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를 떠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여행 메이트가 누구인가에 대해 밝혀지지 않아 팬들은 '혼자 떠나는 여행' '그녀(이해리) 보내고 떠나는 여행' 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