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간 외출에도 아이 '이유식' 걱정 마세요"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이 실온에 보관해도 신선하고 간편하게 먹일 수 있는 실온 이유식 중기 2종을 출시했다.
중기 이유식을 새롭게 선보인 것은 추석 귀성을 준비 중인 엄마 아빠의 이유식 고민을 덜기 위함이다. 전 단계에 비해 조리가 어려워지는 중기 이유식 특성상 구매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개발됐다.
론칭 메뉴는 ▲한우과일죽 ▲닭고기애호박미역죽 2종이며, 신선한 식재료만을 엄선, HACCP 인증 시설에서 고온·고압 살균 방식으로 생산해 오랜 기간 실온 보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회 제공량 180g으로 양이 넉넉하여 언제 어디서나 우리 아이의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하다.
중기 이유식 론칭과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오는 28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베이비본죽 실온 이유식을 비롯하여 모든 실온 제품 구매 시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실온 이유식 중기 론칭은 베이비본죽의 '고객 수요 집중 및 분석' 전략 중 하나이다. 급작스러운 상황이나 장기간 외출에도 보관 및 취식이 용이한 실온 이유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다는 점에 착안해 기존 후기와 완료기에 이어 중기까지 추가하게 됐다.
베이비본죽은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주요 고객인 아이와 부모의 니즈를 채워 나갈 계획이다.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베이비본죽'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맛과 영양은 물론, 보관과 취식 용이성까지 갖춘 실온 이유식 제품을 확대하게 됐다"라며, "여름 휴가가 시작된 7월실온 제품 매출이 전월 대비 100% 신장하는 결실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베이비본죽은 아이와 부모에게 전적으로 집중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