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서울 중구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2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이하 ,GICC)에서 박선호 해외건설협회장, 이강훈 KIND(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과 사장 함께 인도네시아, 라오스 등 9개국 인프라 장·차관 등과 장관-CEO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는 원 장관과 인도네시아 신수도청 장관, 파나마 공공사업부 장관, 사우디 네옴 부사장, 탄자니아 철도공사 사장 등 9개국 인프라 리더들이 발주정보 교류 등을 통한 글로벌 인프라 협력 방안을 모색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