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가 임신 후 첫 근황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빨두개 귀여워"라는 글과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혜미가 직접 찍은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는 코 아래 작은 치아들이 살짝 보여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이에 남편 에릭도 "마지막 사진 자세히 보니 이빨 두 개네!ㅎㅎ"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럽스타그램이 돋보인다.
나혜미는 최근 결혼 6년만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나혜미는 12세 연상인 에릭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해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에릭과 나혜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전진, 류이서의 결혼식 현장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에릭은 나혜미의 손을 잡고 살뜰히 챙기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같은 프로그램에서 앤디, 이은주의 결혼식날 나란히 포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