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여전한 장꾸미를 드러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업병"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드래곤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크게 브이를 그리거나 볼을 찌른 모습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 은유가 깃든 노랫말, 그 안에 담긴 진정성 가득한 서사가 우리 모두의 청춘을 되돌아보게 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