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들의 사생활 유출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지난 6월 셀린느(CELINE) 여름 2023 패션쇼 참석 차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블랙핑크 리사./사진=임한별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제니에 이어 유출범에게 해킹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트위터를 중심으로 '블랙핑크' 로제와 리사, 지수의 미공개 셀카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와 지수는 거울을 보며 활짝 웃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청초한 비주얼은 숨길 수 없었다. 최근 블랙핑크 뉴욕 스케줄 당시에 촬영한 제니와 로제의 투샷이 담겨있기도 했다.
누리꾼이 유출한 사진에는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와 지수의 셀카가 담겼다. /사진=트위터 캡처

이러한 상황으로 보았을 때 제니뿐만 아니라 리사 역시 해킹 피해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제니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해킹범으로 추측되는 누리꾼이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이 담긴 커플 사진을 다수 유출해 해킹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