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는 "유아인만의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운 무드가 자연 그대로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하기에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네파는 세대를 아우르는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 등 독보적 개성을 가진 유아인과 함께 아웃도어의 매력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공개된 화보에서 유아인은 진지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트렌디한 아웃도어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네파는 올해 '본 투 베이직'의 기조를 바탕으로 아웃도어 정체성 강화와 함께 다양한 기능성 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겨울(FW) 시즌엔 더욱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스타일을 갖춘 제품들로 유아인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오직 자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웃도어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동시에 유아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스타일로 아웃도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유아인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