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원내대책 회의에서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수사 기관이 보여준 행태는 시간 끌기 봐주기"라며 "(특별검사법) 최대한 조속히 발의하게 준비에 박차 가할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