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 속 원상아 패션을 소개했다.

지난 5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아씨들 1.2화"라는 글과 "#원상아 #styling #littlewomen" 해시태그를 덧붙여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지원은 절제미가 돋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원피스에 스틸레토 힐을 신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그레이 컬러 벨티드 원피스를 입고 클래식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오파드 패턴 블라우스로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한편 엄지원은 tvN 주말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장군의 딸이자 원령 미술관의 관장 원상아 역으로 출연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