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태풍으로 인해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태풍으로 인한 도로 통제로 1시간을 지각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통제"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1시간늦었어요#메이컵과헤어빛의속도로#역시내식구들#고마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분주하게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1시간을 지각한 상황에서 빠른 속도로 자신의 촬영 준비를 도와주는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에 고마워했다. 앞서 이날 서울 도로 곳곳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통제됐다. 이에 장영란은 차량 정체로 인해 촬영장에 늦게 도착한 것으로 보인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