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이 고객을 위한 더 특별한 축제로 돌아온다.
22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다음날부터 오는 25일까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현대 N 페스티벌' 5라운드를 개최한다.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N 차량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와 더불어 참가 선수, 모터스포츠 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대차는 버스로 서킷을 주행하며 레이싱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서킷 사파리', 경기 시작 전 서킷 위에서 실제 경주차와 드라이버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리드 워크' 등도 진행한다.
현대차는 '팀워크'라는 고성능 브랜드 N의 철학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오는 24~25일까지 인제스피디움에서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도 동시 개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터스포츠의 가슴 뛰는 순간을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N 라운지 파티'를 비롯한 여러 고객 체험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다음달 영암 F1 서킷(KIC)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마지막 라운드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