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전문기업 '마이셰프'가 아시안 푸드 전문 브랜드 '티아시아'와의 협업 제품인 '마살라 커리' 밀키트를 출시했다.
마살라 커리는 강황 본연의 맛에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오리지널 옐로 커리로, 밀키트에는 소고기, 영콘, 병아리콩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번거로운 준비 과정 없이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커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 3~4인분의 양으로 바쁜 평일 저녁이나 특별한 메뉴가 필요한 주말에 온 가족을 위한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취향에 따라 난이나 밥을 곁들이면 더 푸짐하고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밀키트 출시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마이셰프 공식몰에서는 신제품 '마살라 커리 밀키트'와 '골든 버터 난' 세트를 구매 하면 선착순 60명에게 '티아시아 요거트 라씨 망고'를 증정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10월 6일까지 '마살라'로 삼행시를 짓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뽐낸 총 10명을 선정해 '마살라 커리 밀키트'와 '골든 버터 난'을 선물로 제공한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상대적으로 해외여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세계 요리로 아쉬움을 달래고 집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마이셰프는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색다른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밀키트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