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가 펜싱 선수 윤지수 선수와 함께한 매거진 맥앤지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맥앤지나

28일 공개된 이번 화보는 두 선수가 가진 스포츠 선수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하여 야구 배트와 펜싱 칼 등의 소품을 활용,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
사진=맥앤지나

화보 촬영장에서 이대호 선수와 윤지수 선수는 스포츠 선수다운 건강미와 활동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트레이닝복과 다운 롱 패딩을 각자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액앤지나

한편, 이대호 선수와 윤지수 선수의 특별한 만남을 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맥앤지나' 10월호와 '아키클래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