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가 2022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2018년 우수, 2019년 최우수 및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 2020년과 2021년 2년간 '코로나19'로 지적측량 경진대회가 개최되지 못 한 경우를 제외하고 매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3년 연속 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기관 표창 수상으로 우리 시의 지적직 공무원의 역량을 확인하고 지적측량 수행 및 검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정확하고, 일관된 지적측량으로 고품질의 지적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의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지적측량 기술 습득 및 실력 향상으로 측량 성과의 정확한 관리와 토지 경계 분쟁 등 민원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고품질 지적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