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서비스 전문기업 '소리바다' 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회사채 발행 등 외부자본유치를 통한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인수합병(M&A)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소리바다는 매각주간사로 이촌회계법인을 선정했다. 잠재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6일 오후 3시까지 인수의향서 및 비밀유지확약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