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684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최소 1만68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시간대 기준 지난 29일 2만2650명보다 5808명,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2만3685)보다 6843명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 6249명 ▲서울 4199명 ▲경북 1289명 ▲경남 1192명 ▲대구 1172명 ▲인천 1007명 ▲충남 962명 ▲강원 900명 ▲전북 795명 ▲광주 611명 ▲전남 610명 ▲부산 551명 ▲대전 514명 ▲울산 454명 ▲충북 376명 ▲제주 148명 ▲세종 12명 순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