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100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컬렉션을 제공하는 플래그십 스토어 4호점 '부산서면중앙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부산 서면역 인근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 플래그십 매장은 비알코리아 디자인센터 '스튜디오 엑스트라(Studio Xtra)'가 개발한 '원더랜드(Wonderland)' 콘셉트를 적용, 신비롭고 동화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특히, 총 100가지 플레이버를 경험할 수 있는 매장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플레이버를 열기구로 형상화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부산서면중앙점'은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는 직제조 '벨지안 와플콘'을 판매하는 특화 매장으로, 부산서면중앙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신메뉴 '선데볼(Sundae Bowl)' 2종도 만날수 있다.

SPC그룹 아이스크림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부산을 시작으로 주요 거점 도시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해 배스킨라빈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행복함을 전국 단위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