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프랜차이즈 '푸른술집 할라'가 최근 대구동성로점 오픈에 이은 가맹 계약 사례가 잇다르며, 3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개성적인 휴양지 컨셉의 술집 프랜차이즈로 고퀄리티의 다양한 안주류를 갖춰 이국적인 해외여행지와 푸릇푸릇한 술집 창업을 아우르는 가맹점 모델이라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주점 창업 가맹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관계자는 "'할라'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MZ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과 여행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며 "매장 안에 흐르는 폭포와 휴양지에 온듯한 분위기 연출을 통해 성공적인 운영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끊임없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곧 30호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